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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일반인 여성과 제주도 여행? 공식입장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4:32
2014년 10월 22일 14시 32분
입력
2014-10-22 14:15
2014년 10월 22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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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임창정 공식입장/라보미디어
‘임창정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임창정은 외국에서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재충전 차 여행을 갔다”고 밝혔다.
이어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임창정은 현재 사귀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한편 임창정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녹화에 참여해 11월 방영을 앞뒀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공식입장, 열애설 났네”, “임창정 공식입장, 사실이 아니라는데”, “임창정 공식입장,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임창정 공식입장/라보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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