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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와 열애설’ 전진,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약간 조울증 있는 여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16:41
2014년 10월 21일 16시 41분
입력
2014-10-21 16:40
2014년 10월 21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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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전진. 사진 = JTBC ‘신화방송’ 화면 촬영
윤진이-전진
그룹 신화의 전진(34)이 배우 윤진이(24)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이상형 발언도 재조명 받았다.
신화 멤버들은 2012년 12월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 ‘신화 멤버들은 왜 한 명도 결혼하지 못했을까’라는 주제로 자신의 이상형 변천사를 공개했다.
전진은 2002년 당시 이상형으로 ‘남들 앞에서는 활발하지만 내 앞에선 조용한 여자’라고 밝혔다. 이에 전진은 “이게 뭐냐면 약간 조울증이 있는 여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체 MBN은 21일 전진과 윤진이가 싱가포르 현지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교민들에게 포착돼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진이와 전진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여행자 및 교민들에 목격돼 온라인을 통해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전진 측은 21일 “전진과 윤진이가 알고 지낸 사이는 맞지만 서로 사귀는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윤진이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또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며 “본인도 많이 당황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진이가 싱가포르에 여행을 간 것은 맞지만, 지인들과 갔을 뿐”이라며 “전진과 만난 적은 없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윤진이-전진. 사진 = JTBC ‘신화방송’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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