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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30분’ 비스트 “여자 볼 때? 골반 보다는 가슴”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6:21
2014년 10월 20일 16시 21분
입력
2014-10-20 16:16
2014년 10월 20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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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12시30분’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비스트 ‘12시 30분’
그룹 비스트(윤두준·장현승·용준형·양요섭·이기광·손동운)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0일 방송에서는 신곡 ‘12시 30분’을 발표한 비스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컬투는 비스트 멤버들에게 “여자를 볼 때 골반보다는 가슴을 선호한다고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당황한 윤두준은 “모 방송에서 둘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해서 골랐는데 이상하게 보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DJ컬투는 “여성을 볼 때 골반과 가슴 중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냐”고 질문했고 장현승과 용준형은 “가슴”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양요섭은 “골반”이라고 대답했고 손동운은 “마음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DJ컬투는 “그럼 가슴이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스트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 7집 앨범 ‘타임(Time)’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12시 30분’을 비롯해 ‘잃어버린’, ‘눈을 감아도’, ‘가까이’ 등이 수록됐다.
비스트의 ‘12시 30분’은 프로듀싱팀 굿라이프의 작품으로 연인과 이별 후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했다.
비스트 ‘12시 30분’.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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