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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비스트, 윤두준 “‘아빠 어디가’ 시즌 10 출연하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4:06
2014년 10월 20일 14시 06분
입력
2014-10-20 13:53
2014년 10월 20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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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스트
그룹 비스트 윤두준이 ‘아빠 어디가’ 애청자라고 밝혔다.
비스트는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큐브카페에서 진행된 미니 7집 앨범 ‘타임’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끼리 서로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양요섭은 “아직까지 멤버들과 이야기를 해본 적은 없다”며 “그런데 (윤)두준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애청자라 미래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윤두준은 “아빠 어디가 시즌1부터 재밌게 봤다. 그 당시에는 준이와 준수를 좋아했고 시즌2에서는 세윤이네 자매가 정말 귀여운 것 같다”며 “프로그램이 장수했으면 좋겠다. 시즌10 정도 되면 꼭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윤두준은 자녀 계획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위로 누나가 있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한편 비스트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 7집 앨범 ‘타임(Time)’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12시30분’을 비롯해 ‘잃어버린’, ‘눈을 감아도’, ‘좋은 일이야’, ‘가까이’ 등이 수록됐다.
‘12시 30분’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벅스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다음뮤직에서 1위를 기록했다.
비스트는 앨범 발표 후 음악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비스트.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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