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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킹’ 한채영, 신현준 진흙 낙서에 반응은?…남다른 예능감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9 16:16
2014년 10월 19일 16시 16분
입력
2014-10-19 16:14
2014년 10월 19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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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킹’ 한채영. 사진=KBS2 ‘로드킹’ 방송화면 캡쳐
‘로드킹’ 한채영
‘로드킹’에 출연한 배우 한채영이 남다른 예능감을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KBS2 특집 2부작 리얼 예능프로그램 ‘로드킹’ 1회에서는 오프로드 훈련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벌칙이 걸린 파트너 게임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한채영, 동준 팀이 꼴찌를 하게 됐다. 벌칙은 얼굴에 진흙을 묻히게 되는 것이었다. 이에 신현준은 진흙을 들고 한채영에게 다가갔다.
신현준은 한채영의 얼굴에 진흙을 묻혔다. 하지만 쇄골 부분에 진흙이 떨어졌고, 이에 한채영은 “모욕적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프로드 리얼버라이어티 ‘로드킹’은 험악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모험을 즐기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으로, 배우 한채영, 신현준을 비롯해, 장우혁, 뮤지, 주종혁(라이언), 제국의 아이들 광희와 동준, 포미닛 소현 등이 출연한다.
‘로드킹’ 팀은 7월부터 경기도 포천 일대에서 2박 3일씩 두 차례에 걸쳐 전원 야생 캠핑을 하며 모든 촬영을 마쳤다.
낮에는 전문가들에게 연예인들이 직접 험난한 바위산을 질주하는 오프로드 레이싱 훈련을 받고, 밤에는 포천 산악지역에서 전원이 함께 캠핑을 하면서 우애를 다지는 일상을 반복했다.
‘로드킹’ 한채영. 사진=KBS2 ‘로드킹’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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