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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민아 결별 입장에 “우린 사귄 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3:56
2014년 10월 17일 13시 56분
입력
2014-10-17 13:52
2014년 10월 17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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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손흥민 민아 결별’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스데이 멤버 민아의 결별 소식에 손흥민 측이 다른 의견을 전해 화제다.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16일 동아닷컴에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난 단계였지만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민아와 손흥민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손흥민 측근의 발언이 함께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한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손흥민과 민아는 두 차례 만남을 가졌으나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전햇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도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렸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손흥민과 민아가 지난 7월 이후 만나지 못했으며, 거리가 멀어 자연스럽게 이별하게 됐다”라고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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