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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 빅스 ‘에러’ 뮤비서 팔 잘린 충격 연기…‘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6:23
2014년 10월 15일 16시 23분
입력
2014-10-15 16:16
2014년 10월 15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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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빅스 에러/뮤비 캡쳐화면
‘빅스 에러’
걸그룹 카라의 허영지가 아이돌그룹 빅스의 신곡 ‘에러(Error)’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허영지는 14일 공개된 빅스의 ‘에러’ 뮤직비디오에서 빅스의 홍빈과 함께 출연해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허영지는 사이보그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사이보그로 변신한 허영지는 기괴한 기계로 된 손과 다리를 드러내며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 기계로 된 팔이 잘린 모습도 포착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허영지는 빅스의 ‘에러’ 뮤비에서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빅스의 ‘에러’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황세준 프로듀서와 작곡가 멜로디자인의 야심작이다. 빅스는 ‘에러’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제공=빅스 에러/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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