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 고백’ 차유람, 과거 이상형 보니 “반전 매력 있는 추성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08:29
2014년 10월 15일 08시 29분
입력
2014-10-15 08:21
2014년 10월 15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유람 사진= 차유람 트위터
차유람
당구선수 차유람이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유람은 5월 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연애고시’에서 모태솔로(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이성간의 교제를 하지 않은 사람)임을 고백했다.
당시 차유람은 “중학교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둬서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당구 때문에 자퇴를 하고 당구에만 집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차유람은 이상형으로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을 꼽으며 “딸 추사랑과 함께 하는 반전 있는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14일 방송에서는 차유람의 열애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차유람은 “언제부터 교제를 시작했냐”는 질문에 “특별히 그런 이야기는 없었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차유람. 사진= 차유람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