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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과 한솥밥…사람엔터테인먼트 “지원 아끼지 않을 계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6:08
2014년 10월 13일 16시 08분
입력
2014-10-13 16:06
2014년 10월 13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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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사진= 동아닷컴DB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배우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이 소속된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배우 이하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이하늬의 연인 윤계상과 문소리, 이제훈, 조진웅, 최원영 등이 소속됐다.
앞서 이하늬는 뮤지컬 ‘시카고’, ‘아가씨와 건달들’에 출연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영화 ‘타짜- 신의 손’에서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와 전속계약을 통해 배우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18일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 출연한다. 이하늬는 극중 록밴드 리더 이민기(이홍기 분)의 첫사랑이자 하두록리 마을의 이장 강윤희 역을 맡았다.
이하늬 전속계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이 커플 찬성이야”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보기 좋다”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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