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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공주과 마마걸 역할, 비난 많이 받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5:12
2014년 10월 13일 15시 12분
입력
2014-10-13 14:55
2014년 10월 13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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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장미빛 연인들’ 속 자신의 캐릭터를 언급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윤재문 PD와 배우 한선화, 이장우, 정보석, 이미숙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선화는 “백장미 역을 맡은 한선화다. 철없는 공주과 마마걸이다. 정말 사랑스럽지만 많은 분들에게 ‘왜 저렇게 철이 없을까’라고 비난도 많이 받을 것 같은 캐릭터”라고 입을 열었다.
한선화는 “이 친구는 되게 순수하고 자기감정에 있어 너무 솔직한 친구다. 좋은 것과 싫은 것이 분명해 철이 없어 보인다. 박차돌(이장우 분)이라면 부모도 제쳐두고 무슨 일이든 하는 역할”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선화는 “많은 분들에게 여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나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실패를 경험했지만 주저하지 않고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한 청춘의 고진감래 스토리를 담았다.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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