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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채연, 어떻게 지내나봤더니…중국서 활발한 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1:51
2014년 10월 13일 11시 51분
입력
2014-10-13 11:49
2014년 10월 13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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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룸메이트 채연/트위터
‘룸메이트 채연’
가수 채연이 3년 만에 방송에 출연하면서 중국 활동 모습이 조명을 받고 있다.
채연은 2011년 이후 중국 활동에 집중하면서 국내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채연은 현지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류스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채연은 올해 방송 예정인 중국드라마 ‘한동’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중국 안후이TV에서 방영되는 ‘한동’은 항일전쟁 당시 중국을 배경으로 한 첩보 드라마다.
한편, 채연은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 출연한다. 이날 채연은 ‘룸메이트’ 멤버와 친분으로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연이 출연하는 ‘룸메이트’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룸메이트 채연/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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