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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신곡 ‘이프 온리’로 컴백…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4:38
2014년 10월 8일 14시 38분
입력
2014-10-08 14:28
2014년 10월 8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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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컴백 이프온리’
가수 나윤권이 신곡 ‘이프 온리(If only)’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8일 나윤권의 소속사 케이튠이앤엠코리아 측은 새 싱글 앨범 ‘이프 온리(If only)’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깔끔한 슈트를 착용한 나윤권은 입을 살짝 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나윤권은 공백기 이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프 온리(If only)’는 작곡가 김형석과 작사가 양재선의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발라드 곡이다. 김형석과 양재선은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차마’,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lieve)’등을 만들어왔다.
나윤권은 오는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이프 온리(If only)’를 공개할 예정이며, 내달 8일, 9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 ‘재회’를 개최한다.
‘나윤권 컴백 이프온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윤권 컴백 이프온리, 드디어 나윤권이 돌아왔다” , “나윤권 컴백 이프온리, 신곡 빨리 듣고 싶다” , “나윤권 컴백 이프온리, 더 멋있어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윤권은 2012년 9월 6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공인근무 요원으로 근무했으며, 9월 소집해제 후 약 2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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