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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합치면 최소 8억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0:54
2014년 10월 8일 10시 54분
입력
2014-10-08 10:52
2014년 10월 8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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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배우 출신 쇼핑몰 CEO 진재영이 수억 원대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을 소유하고 있다.
진재영은 8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쇼핑몰 시작 후 동대문을 3년 동안 매일 방문했다. 쇼핑몰 시작한 후 3년간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후 인터넷상에는 진재영이 소유한 슈퍼카가 또다시 관심을 집중시켰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를 비롯해 3억 원대 페라리F430, 4억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 살아보고 싶네”, “진재영 대단하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합치면 최소 8억 원.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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