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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윤하,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사랑합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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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16:22
2014년 10월 7일 16시 22분
입력
2014-10-07 16:21
2014년 10월 7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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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사진 = 윤하 SNS
윤하
가수 윤하가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윤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하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를 공개했다. 그룹 넬(Nell)의 김종완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내 마음이 뭐가 돼’는 가을에 딱 맞는 이별노래의 진수라는 평을 들으며 시선을 모았다. ‘내 마음이 뭐가 돼’는 이별한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담고 있다.
윤하. 사진 = 윤하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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