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애의 발견 김슬기“신발만 주고 끝낼 거냐”…질문이 의미 있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0-07 14:13
2014년 10월 7일 14시 13분
입력
2014-10-07 13:49
2014년 10월 7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연애의 발견
연애의 발견 김슬기“신발만 주고 끝낼 거냐”…질문이 의미 있네?
‘연애의 발견’김슬기가 윤현빈과 진한 키스를 나눠 화제다.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6일 방송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김슬기(윤솔 역)와 윤현민(도준호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현민은 김슬기에게 커플 신발을 선물하며 “넌 내게 올 자유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슬기는 “너 어디 가냐”라고 엉뚱하게 물었고 윤현민은 함께 조깅을 하자고 변명했다.
윤현민과 김슬기는 산책을 하러 나섰고, 김슬기는 윤현민에게 “내가 왜 좋냐. 세 가지만 말해 달라. 신발만 주고 끝낼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현민은 “첫 번째는 멋있다. 남자보다 두둑한 배짱과 카리스마에 반했다. 두 번째는 따뜻하다. 너의 모든 진심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가장 적당한 온도다”고 답했다.
윤현민은 “세 번째는 이 모든 걸 너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거다. 나는 그게 좋다.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면 나도 알아주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윤현민의 말에 감동한 김슬기는 기습 뽀뽀를 시도했다. 그러자 윤현민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연애의 발견 김슬기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연애의 발견 김슬기, 처음부터 작정했네”, “연애의 발견 김슬기, 역시 드라마”, “연애의 발견 김슬기, 키스 참 힘드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철희 칼럼]김정은은 트럼프의 ‘러브레터’를 기다린다
금 3000돈 챙겨 잠적 금은방 지인 구속…법원 “증거인멸·도망염려”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