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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공식입장 “22년 전 결혼 때 차노아와 한 가족, 마음으로 낳은 아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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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21:10
2014년 10월 6일 21시 10분
입력
2014-10-06 21:09
2014년 10월 6일 2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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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배우 차승원 측이 아들 차노아의 친부 소송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 씨는 22년 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차승원 씨는 차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습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당부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채널A 측은 5일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차승원 측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보도된 배우 차승원 씨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
차승원 씨는 22년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습니다.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당부 부탁드립니다.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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