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버나드박 ‘난’ 공개에 박진영 반응 “듣는 사람 쓰러트려, 그냥 돌직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20:34
2014년 10월 6일 20시 34분
입력
2014-10-06 20:32
2014년 10월 6일 2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나드박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버나드박 난 공개, 박진영 반응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버나드 박을 응원했다.
박진영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버나드 연습을 위해 내가 만든 500곡 중 가장 부르기 어려운 곡이 뭘까 고민하다 ‘난’을 시켰는데 듣고 울컥해버렸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진영은 “노래를 제대로 배운 시간이 짧아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버나드는 그냥 진심으로 듣는 사람을 쓰러트린다. 변화구 없이 그냥 돌직구”라고 덧붙였다.
앞서 버나드 박은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난’을 공개했다. ‘난’은 1997년 발표한 박진영의 3집 앨범 ‘썸머 징글벨’에 수록된 곡으로, 어쿠스틱한 기타와 오케스트라로 재해석됐다.
가사에는 “난 우리의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돌아오기만을 바랄게/ 난 너를 기다릴게/ 넌 다 잊었니 우리 사랑/ 그 입맞춤을 그 추억들을/ 잊고 살 수 있니” 등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담았다.
버나드 박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버나드박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한편 버나드 박은 12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비포 더 레인(Before the Rain)’을 발표한다.
버나드박 박진영 반응에 누리꾼들은 “버나드박 난 공개 박진영 반응, 여전한 ‘버빠’” “버나드박 난 공개 박진영 반응, 감탄할 만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버나드박 난 공개, 박진영 반응.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