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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친부 소송에 “차노아, 친아들 아니다” 공식입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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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5:04
2014년 10월 6일 15시 04분
입력
2014-10-06 15:03
2014년 10월 6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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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방송 갈무리
‘차승원 친부 소송, 차노아’
배우 차승원이 차노아 친부 소송에 휩싸인 가운데 공식 입장을 전해 화제다.
6일 차승원은 친부 소송과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혼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다”며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채널A는 최근 한 남성이 자신이 차노아 친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친부 소송에 대해 차승원 부인이 차승원과 만나기 전 자신과의 사이에서 차노아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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