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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차노아 친부 소송, 의문 남성 친부 주장하며 ‘1억 요구’
동아닷컴
입력
2014-10-06 13:43
2014년 10월 6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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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방송 갈무리
‘차승원 친부 소송, 차노아’
배우 차승원이 친부 소송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채널A는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차승원 부인이 차승원과 만나기 전 자신과의 사이에서 차노아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이 남성은 친부 소송과 더불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 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승원 부부는 이번 친부 소송에 대해 재판부에 한 차례 답변서를 제출했지만 그 외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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