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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친부논란' 소송 당해···의문의 남성 등장 “차노아는 내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09:28
2014년 10월 6일 09시 28분
입력
2014-10-06 09:24
2014년 10월 6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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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치승원 친부소송'
배우 차승원이 친부소송 논란에 휩싸여 관심이 집중됐다.
국내 한 매체는 5일 "최근 한 남성이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이 남성은 "차노아는 차승원의 부인이 차승원을 만나기 전 자신과 사이에서 태여난 아이이며 차승원이 마치 자신이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이 남성은 손해배상으로 1억 원을 요구했고 차승원 부부는 재판부에 한 차례 답변서를 제출한 상태로 그 외 별다른 대응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며 뚜렷한 입장 표명은 하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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