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준희-마스타우 한 달째 교제 중”…양측 소속사 입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21:39
2014년 10월 2일 21시 39분
입력
2014-10-02 21:38
2014년 10월 2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준희, 마스터우. 사진 = 동아닷컴 DB,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고준희, 마스타우
배우 고준희와 힙합가수 마스타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연애매체 SBS funE은 2일 고준희가 최근 열린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쇼 미더 머니’의 합동 공연을 봤으며, 마스타 우와 한 달 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날 고준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고준희와 마스타우가 서로 아는 사이인 것은 맞지만 사귀는 관계는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고준희가 간 공연도 마스타우를 보기 위해서가 아닌 평소 ‘쇼 미더 머니’ 프로그램을 좋아해 소속사 관계자들과 함께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스타우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지인들과 우연히 만난 게 전부”라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준희는 영화 ‘레드카펫’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마스타우는 에픽하이 타블로와 함께 최근 Mnet ‘쇼미더머니3’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고준희, 마스타 우. 사진 = 동아닷컴 DB,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KB금융타운’ 조성 소식에 李대통령 “감사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