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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과거 섹시화보 “남다른 볼륨감”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6:29
2014년 10월 2일 16시 29분
입력
2014-10-02 16:28
2014년 10월 2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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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사진=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맥심(MAXIM)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신아영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 생존에 성공한 가운데, 그녀의 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아영은 6월 남성지 ‘맥심(MAXIM)’ 화보 촬영에 나섰다. 공개된 화보에는 브라질 월드컵의 FIFA 공인구 ‘브라주카’를 안고 있는 신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아영은 배꼽이 드러나는 스트라이프 상의에 핫팬츠를 착용해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냈다. 특히 신아영은 잔디밭에 누워도 굴욕 없는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아영은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신아영은 김경훈의 배신으로 탈락 위기에 처했다. 신아영은 데스매치 상대로 권주리를 지목해,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였다. 결국 신아영은 권주리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사진=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맥심(MAXI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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