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나 1월 사망”…가수에서 배우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3:40
2014년 10월 2일 13시 40분
입력
2014-10-02 13:39
2014년 10월 2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 사진 = 하늘연못엔터테인먼트 제공
한나
가수 겸 배우 한나(배우 예명 한지서)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한나는 2002년 가수 강성훈의 2집 ‘회상’ 뮤직비디오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2003년에는 가수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이후 2004년 ‘바운스’로 데뷔한 한나는 JYP 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목걸이’ ‘럭셔리’ 등의 앨범으로 활동했다.
또 한나는 데뷔직전 모 휴대폰 광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당 CF의 대사였던 “같이 들을래?”가 한동안 유행하기도 했다.
한나는 가수 활동 외에도 배우로도 변신해 한지서라는 예명으로 연기를 선보였다. 한나는 2011년 영화 ‘돈가방’에 출연했으며, 해당 영화가 2012년 홍콩국제모바일영화제 그랜드어워드 및 아이폰필름페스티벌 베스트 필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1일 스포츠경향은 한나가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했다. 유족들은 한나의 장례를 가족장으로 조용히 지냈다고 한다.
한나. 사진 = 하늘연못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