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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권주리 제압, 몸매도 제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09:50
2014년 10월 2일 09시 50분
입력
2014-10-02 09:49
2014년 10월 2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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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출처= 맥심)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한 하버드대 출신 신아영 아나운서가 생존에 성공한 가운데 그의 화보가 화제로 떠올랐다.
1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은 현직 딜러 권주리를 꺾고 살아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4라운드 데스매치 게임에서 ‘흑과 백2’를 진행해 권주리가 먼저 승기를 잡았지만 치열한 싸움 끝에 결국 신아영이 승리한 것이다.
이 가운데 신아영의 맥심 화보가 시선을 끌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 6월 맥심 모델로 나서 공인구 브라질 월드컵 ‘브라주카’를 들고 자연스럽지만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하고 있으며 하버드대 역사학과 학사 출신의 엘리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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