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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순수청년 이미지? 사실 거짓말 잘한다” 솔직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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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5:07
2014년 10월 1일 15시 07분
입력
2014-10-01 15:00
2014년 10월 1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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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사진= 윤박 트위터
윤박
배우 윤박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1일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에는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열연 중인 윤박이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해피투게더’ 출연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간 본인 이름의 순위를 유지하려고 직접 검색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했다”고 대답했다.
윤박은 “거짓말 못하는 순수청년으로 포장됐지만 사실은 거짓말 잘하지 않냐”는 질문에도 “잘한다.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이 있나”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윤박은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담비를 언급하며 “되게 털털하고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윤박은 “저번에 손담비의 나이 이야기를 했는데 날 죽이려고 하더라. 그런데 이런 이야기하면 또 혼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 사진= 윤박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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