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퇴출설’ 제시카, 더이상 소녀시대 아니다!… 멤버들도 동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15:58
2014년 9월 30일 15시 58분
입력
2014-09-30 15:53
2014년 9월 30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DB.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SM엔터테인먼트가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설에 대해 사측의 입장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렸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카의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와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시카는 30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고 심경을 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일러권과 결혼하나”, “찌라시에 결혼설이 돌던데…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열애설 때문이 아닐 것”이라며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은 돈과 관련한 사업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추측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9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9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윤철 “핵심광물 재자원화로 공급망 안정을”…G7서 韓 관련기업 소개
與 “내란수괴 尹에 법정 최고형 구형해야”…국힘은 침묵
어도어, ‘뉴진스 뮤비 게시’ 1심서 일부 승소…“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