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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팬미팅 출국 전 마지막 SNS…제시카 출국장 불참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11:54
2014년 9월 30일 11시 54분
입력
2014-09-30 11:51
2014년 9월 30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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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태연 SNS
‘소녀시대 제시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중국 출국 전 SNS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이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의 사진 한 장을 남긴 것. 해당 사진에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스모키화장으로 가을 여인으로 변신한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태연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누군가와 진지한 표정으로 통화를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태연은 별다른 글은 남기지 않았다.
그 다음날 태연은 제시카를 제외한 7명과 함께 중국으로 출국했다. 제시카를 제외한 소녀시대는 10월 중국에서 열리는 팬미팅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제시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녀시대는 별다른 언급 없이 자리를 떠났다.
소녀시대는 10월 중국의 주요도시인 베이징,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제시카, 무슨 일 있나”, “소녀시대 제시카, 불참 궁금하다”, “소녀시대 제시카, 소문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소녀시대 제시카/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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