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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아버지-남동생 공개…타블로 장인어른이 손잡자 ‘울컥’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9 17:34
2014년 9월 29일 17시 34분
입력
2014-09-29 17:31
2014년 9월 29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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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타블로 인스타그램
‘강혜정 아버지-남동생 공개’
가수 타블로가 장인어른을 보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난다고 고백했다.
타블로는 28일 저녁 7시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날 타블로는 딸 하루와 함께 장인어른과 시간을 보냈다.
타블로가 “장인어른, 우리 언제 낚시 하러 가요”라고 말하자, 강혜정 아버지는 사위 타블로의 손을 꼭 잡으며 다정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자 타블로는 잠시 놀란 표정을 지었으나 이내 미소로 화답했다.
이후 타블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012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랐다고 고백했다. 타블로는 “놀랐다. 한번도 그런 적이 없으셨다. 뭔가 우리 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걸었던 일도 생각나고. 나도 당황스러울 만큼 마음이 편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보기 좋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행복해 보인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닮은꼴 가족이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강혜정 아버지-남동생 공개’. 사진제공=타블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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