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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규리, 과감한 수영복 입고 ‘아찔 몸매+수영 실력’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0:31
2014년 9월 27일 10시 31분
입력
2014-09-27 10:29
2014년 9월 27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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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규리.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정글의 법칙' 김규리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박정철, 류담, 정두홍, 권오중, 김규리, 김태우, 이기광의 선택생존 두 번째 미션이 펼쳐졌다.
이번 선택 생존은 육지도구와 바다도구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 작살과 수트 등 바다도구를 선택한 멤버들은 육지도구를 압수당한 채 바다도구로만 생존을 해야 했다.
이에 병만족은 생존을 위해 바다로 나서 사냥을 시작했다.
특히 김규리는 등 부분이 과감하게 드러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작살을 들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김규리는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뛰어난 수영 실력에 환상적인 몸매까지 자랑하며 솔로몬 최고의 '섹시 여전사' 자태를 뽐냈고, 이에 병만족은 탄성을 터뜨려 눈길을 모았다.
정글의 법칙 김규리.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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