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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강용석 발언에 울컥…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7:23
2014년 9월 26일 17시 23분
입력
2014-09-26 17:16
2014년 9월 26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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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방송인 강용석이 배우 하연주를 디스했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E&M센터에서는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용석은 “‘더 지니어스3’는 아마 일반인을 스타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하연주도 주목받을 것 같다. 그가 연기자인 것 알았느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하연주는 눈물을 글썽였다. 하지만 이내 “운 것이 아니라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하연주는 “프로그램에 대한 논란은 두렵지 않다. 그보다 생존만 생각하겠다”며 “각자 개인의 스타일로 게임하면 논란도 극복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그래도 기분 좀 나빴겠다” ,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하연주 진짜 예쁜 듯” ,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은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매주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펼치는 반전의 리얼리티 쇼로 내달 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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