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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아예 조용히 있든가, 잘못된 위기 관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09:36
2014년 9월 26일 09시 36분
입력
2014-09-26 09:29
2014년 9월 26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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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현명하지 못한 대처”
허지웅이 방송에서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을 주제로 다뤘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의 손편지와 관련해 김구라는 “지금까지의 손편지는 여론에게 공감을 얻었다면 이번 것은 아니다. 자신의 변명을 하는 것으로 비춰지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소속사 BH엔터테이먼트의 페이스북을 통해 손편지를 게재해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아내 이민정은 대체 무슨 죄”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전혀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이미지 타격이 너무 큽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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