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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결별이야’ 조인성-김민희, 공효진-이진욱 ‘결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9-24 18:10
2014년 9월 24일 18시 10분
입력
2014-09-24 18:00
2014년 9월 24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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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진욱-공효진, 조인성-김민희/동아닷컴DB
'괜찮아, 결별이야.'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주인공 조인성과 공효진이 잇달아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조인성은 김민희, 공효진은 이진욱과 각각 결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이루면서 해피엔딩을 맞았으나, 현실에서는 반대의 결과를 얻었다.
조인성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민희와 결별 사실을 밝혔다. 조인성 측은 "두 사람은 각자 활동과 스케줄로 서로 바쁜 일정을 보냈고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조인성은 김민희와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앞서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8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헤어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이진욱과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공효진은 이진욱과 5월 말 공개연애를 시작해 약 3개월 만에 관계를 정리했다.
한편, 조인성과 공효진은 23일 서울 이태원에서 지인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조인성 측은 "일부 언론에서 결별 기사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억측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시키고 있는 점 유감스럽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사진제공=조인성-김민희, 이진욱-공효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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