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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다니엘, 터키가면 위험”…다니엘 “갈 생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0:11
2014년 9월 23일 10시 11분
입력
2014-09-23 10:04
2014년 9월 23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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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출신 에네스 카야가 자국에서도 ‘비정상회담’의 인기가 뜨겁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조권이 출연해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G11과 토론을 펼쳤다.
이날 전현무가 “터키에서도 에네스를 알아봤다던데. 우리 방송 때문에 알게된 것이냐”고 묻자 에네스는 “지금 난리 났다. 동영상 사이트에 들어가면 우리 방송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온다”며 터키에서도 뜨거운 ‘비정상회담’의 인기를 전했다.
이에 줄리안은 에네스에게 “나랑 호주 다니엘은 터키 가면 위험하지 않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에네스는 “너는 모르겠는데, 다니엘은 위험할 수도 있다”며 동영상 사이트에 달린 댓글을 읊었다. 이에 다니엘은 “갈 생각 없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에네스 지난 주 못 봐서 정말 보고 싶었다” , “비정상회담 에네스, 에네스 진짜 잘생겼다” , “비정상회담 에네스, 난 에네스가 제일 좋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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