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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열애설 제기… 단지 교회 같이 다니는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6:35
2014년 9월 22일 16시 35분
입력
2014-09-22 16:34
2014년 9월 22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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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출처= SM 엔터테인먼트)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본명 박선영)가 일반인 남성과 다정히 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 매체는 루나가 한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을 이날 공개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주고받는 데이트를 나누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즉각 일축했다.
SM 측은 “루나는 그날 아침 교회를 가는 길이었다. 옆에 있던 남자는 어릴적부터 친한 친구로 함께 교회에 다니는 사이다. 남자 친구는 아니다”면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인 관계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나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나 열애설이 사실일까?”, “SM 요즘 열애설 너무 자주 나온다”, “루나의 남자 사람 친구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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