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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과거 이상형 보니 “생머리에 잔근육 있는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6:39
2014년 9월 22일 16시 39분
입력
2014-09-22 16:32
2014년 9월 22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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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루나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루나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루나는 지난 해 8월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루나는 “남성미 넘치는 갈색 피부에 입술이 도톰하고 트레이닝이 잘 어울리는, 생머리에 잔근육이 있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루나가 한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주고받는 데이트를 했다.
이에 에프엑스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루나는 그날 아침 교회를 가는 길이었다. 옆에 있던 남자는 어릴적부터 친한 친구로 함께 교회에 다니는 사이다. 남자 친구는 아니다”라고 연인 관계를 부인했다.
루나.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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