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알고보니 ‘육군 홍보모델’ 외모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21:12
2014년 9월 22일 21시 12분
입력
2014-09-22 14:09
2014년 9월 22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알고보니 ‘육군 홍보모델’ 외모 훈훈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등장한 일명 ‘꿀성대 교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군대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한 여군멤버들은 전날에 이어 유격 훈련을 받았다.
첫번째 수평이동 장애물 훈련을 끝난 뒤 매력적인 저음의 ‘꿀성대’ 교관이 “방금 한 훈련에 대한 질문이 있느냐”고 묻자 맹승지는 손을 들고 “나이가 궁금하다”고 말해 동료들을 폭소하게 했다.
하지만 꿀성대 교관은 “훈련에 관련된 질문만 하라”고 차갑게 말해 맹승지를 머쓱하게 했다.
이어 두 번째 로프훈련으로 산악 훈련을 마치게 된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며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무뚝뚝하게 “그렇다”라고만 답했다.
혜리는 "잘생겼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느냐"며 사심을 드러냈지만 꿀성대 교관은 미소만 남긴 채 교관으로서의 임무를 마무리했다.
각종 인터넷커뮤니티에는 진짜사나이에 등장한 '꿀성대 교관'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꿀성대 교관은 김형규 하사로, 육군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단독]신천지 관계자 “믿을 사람 위주로 당원 가입…총회장 컨펌 후 진행”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