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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가식 버렸다’…털털함의 끝 보여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9:44
2014년 9월 22일 09시 44분
입력
2014-09-22 09:43
2014년 9월 22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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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멤버 허영지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 2(이하 ‘룸메이트’)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데뷔 한 달 차 허영지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허영지는 룸메이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명 ‘목젖 웃음’으로 가식없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웃는 것을 조신하게 웃어야 한다고 해서 입을 가리고 웃어도 봤는데 어색하더라”며 “타이밍도 못 맞추겠다”고 말해 눈글을 끌었다.
또 허영지는 “눈을 뜨고 자는데 그 점이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를 능숙하게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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