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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새론 “원빈, 장난 치긴 하는데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9 11:57
2014년 9월 19일 11시 57분
입력
2014-09-19 11:49
2014년 9월 19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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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새론 원빈’
배우 김새론이 영화 ‘아저씨’에 함께 출연한 배우 원빈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이 가장 기억에 남는 남자배우가 누구인지 묻자 김새론은 “정보석 선배님, 설경구 선배님 등 많은 분들에게 항상 도움을 받았지만 원빈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은 원빈에 대해 궁금해하며 김새론에게 “원빈은 정말 말이 없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새론은 “(원빈이)말이 없긴 하다. 뭔가 장난을 치긴 치는데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해피투게더 김새론 원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김새론 원빈, 원빈이랑 알고 지낸다니 부럽다” , “해피투게더 김새론 원빈, 완전 웃기다” , “해피투게더 김새론 원빈, 원빈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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