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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푸시켓돌스 출신…“대박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9:01
2014년 9월 18일 19시 01분
입력
2014-09-18 17:35
2014년 9월 18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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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혼혈.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 니콜 셰르징거 트위터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의 사촌이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 출신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이 알려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도끼의 아버지는 필리핀과 스페인 혼혈, 어머니는 한국인으로 알려졌다. 도끼의 아버지와 친형도 뮤지션이다.
도끼의 친형인 힙합그룹 이지스의 멤버 미스터고르도(본명 이준영)는 2012년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온 가족이 음악과 인연이 있다”며 가족사를 공개했다. 그는 사촌누나가 푸시캣돌스 출신 니콜 셰르징거라고 밝힌 바 있다.
미스터고르도는 “사촌 누나가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다. 삼촌의 딸이 니콜 셰르징거”라며 “누나가 워낙 바쁘니 잘 볼 수는 없다. 하지만 늘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끼의 사촌누나로 알려진 니콜 셰르징거는 2010년 ‘푸시캣 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대박이다”,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전혀 몰랐네”,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도끼 인스타그램, 니콜 셰르징거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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