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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과 결별’ 이진욱, 한 달 전 “아무 이야기 안 할 것”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1:29
2014년 9월 17일 11시 29분
입력
2014-09-17 11:28
2014년 9월 17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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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공효진. 사진 = 스포츠동아 DB, 숲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진욱 공효진
배우 공효진과 결별을 인정한 이진욱의 최근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진욱은 8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새 일요드라마 ‘삼총사’ 제작 발표회에서 당시 공개 열애중이었던 연인 공효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노코멘트를 선언했다.
이진욱은 취재진이 “연인 공효진이 다른 드라마에 현재 출연 중이다. 서로간 연기 부분에 있어 조언을 주고받는 부분이 있냐”고 묻자 “아무 이야기도 안 할 것”이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던 바 있다.
한편, 지난 5월 열애설을 인정했던 공효진과 이진욱은 열애인정 약 4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 진욱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효진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또,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이진욱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진욱 공효진. 사진 = 스포츠동아 DB, 숲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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