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CCTV 영상보니…‘살벌한 몸싸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20:46
2014년 9월 15일 20시 46분
입력
2014-09-15 19:15
2014년 9월 15일 1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사진 = JTBC 뉴스 ‘아침&’ 화면 촬영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배우 김부선이 폭행 혐의를 부인한 가운데, 사건 현장에서 찍힌 CCTV가 포착됐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 ‘아침&’은 김부선을 둘러싼 폭행 사건의 현장에서 찍힌 CCTV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12일 저녁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열린 주민회에서 김부선이 참석, 이 과정에서 주민 A씨와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CCTV 영상에는 김부선과 주민들이 서로 엉겨 붙어 주먹을 휘두르며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김부선을 고소한 주민 A씨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부선이 안건에 없던 아파트 증축을 주장했다. 이에 오늘의 안건인 개별난방에 대해서만 토론하자고 건의했더니 본인의 뜻에 반대한다며 심한 욕설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부선은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2년간 아파트 비리 혼자 다 밝히고 전 부녀회장에게 매 맞고 자칫 폭력범으로 몰려 피박쓰고 신문나게 생겼다”며 반박했다.
김부선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주민들에게 그동안 난방비리, 관리비리 제보하려는 순간 그들이 난입해서 입 막았고, 경찰 부르라고 주민들 협박하고, 우리가 나가면서 폭언폭력까지 하고 내게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JTBC에 제보했다고 한다”고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진실 밝혀지길”,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주장이 엇갈린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사진 = JTBC 뉴스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챗봇·코딩·브라우저 하나로… 기업 겨냥 ‘AI 슈퍼앱’ 띄운다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다이어트 중 먹방 본다?”…오히려 덜 먹게 된다는 연구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