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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지원사격에 ‘환상의 무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10:47
2014년 9월 5일 10시 47분
입력
2014-09-05 09:12
2014년 9월 5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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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사진 =‘넌 나의 바다’ 포스터
‘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쇼미더머니3’ 준결승 무대에서 아이언을 도와 화려한 무대를 꾸몄던 가수 강허달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목소리의 강허달림은 그룹 신촌블루스의 객원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강허달림은 2005년 싱글 앨범 ‘독백’을 내고 2008년 정규 1집 ‘기다림, 설레임’이라는 곡을 발표했다.
이후 2011년 정규 2집 ‘넌 나의 바다’ 등을 발매하며 홍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최종회에선 ‘머니(Money)’를 주제로 양동근 팀의 아이언과 스윙스-산이 팀의 씨잼이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티켓을 놓고 대결했다.
이날 아이언은 그룹 리쌍의 곡 ‘독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분위기가 고조될 무렵 가수 강허달림이 등장해 아이언의 목소리와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는 무대를 펼쳤고, 관객들은 아이언의 ‘독기’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아이언의 ‘독기’ 무대 후 상대팀 스윙스는 “리허설보다 5배는 잘했다”고 극찬했고, 도끼-더 콰이엇 역시 “이건 아이언이 이겼다”며 아이언의 손을 들었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사진 =‘넌 나의 바다’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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