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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권리세 상태에 “남의 일 같지 않다”…2007년 교통사고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10:08
2014년 9월 5일 10시 08분
입력
2014-09-05 08:42
2014년 9월 5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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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상태. 사진 = 권리세 SNS
권리세 상태 규현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교통사고를 당한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회복을 기원했다.
규현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이걸 보는 많은 분들 함께 기도 해 주세요. 치료 중인 멤버들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랍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규현은 2007년 스케줄 후 귀가 도중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부상을 입은 바 있다. 규현은 이 사고로 나흘 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한편, 레이디스코드(애슐리 권리세 이소정 고은비 주니) 소속사에 따르면 레이디스코드는 대구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
레이디스코드가 탑승한 차량은 이날 새벽 1시 30분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에서 뒷바퀴가 빠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는 중태이며 이소정은 부상으로 치료 중이다.
권리세는 사고 후 병원에서 장시간 수술을 받았으나 혈압 상태 등의 문제로 수술이 중단됐다. 현재 권리세는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
권리세 상태 규현. 사진 = 권리세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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