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믹스앤매치’ 양현석, “제가 봤을 땐 세상이 경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7:20
2014년 9월 2일 17시 20분
입력
2014-09-02 17:17
2014년 9월 2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믹스앤매치’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믹스앤매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이유를 밝혔다.
케이블채널 Mnet ‘믹스앤매치(MIX&MATCH)’ 제작발표회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9명의 출연자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양현석은 “‘윈(WIN)’ 당시 진 팀은 해체하거나 재조합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바로 그 결과가 ‘믹스앤매치’다. B팀의 여섯 명 멤버들을 다시 재구성한다”고 말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WHO IS NEXT: WIN)’을 진행했다. 당시 A팀과 B팀이 경합을 벌였고, 승리한 A팀은 그룹 ‘위너(WINNER)’로 데뷔했다.
앙현석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해 “제가 봤을 땐 이 세상이 경쟁이다. 우리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지만, 이게 경쟁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현석은 “앞으로 이 친구들이 경쟁할 곳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한 편, ‘믹스앤매치’는 새 보이그룹을 선발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후 이즈 넥스트: 윈’에서 패배한 B팀(B.I·BOBBY·김진환·송윤형·구준회·김동혁)과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정진형·정찬우·양홍석)이 함께 경쟁을 벌인다.
이 번 경쟁은 총 3번의 매치와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평가될 예정으로, 심사위원 30%와 시청자 투표 70%를 반영해 새로운 보이그룹 멤버가 결정된다. 11일 오후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믹스앤매치’.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사설]李 한마디에 미뤄둔 법안 91건 하루 만에 처리… 여태 뭐 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