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 공식입장, 협박女들 ‘아는 동생의 지인’…‘협박 내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4:15
2014년 9월 2일 14시 15분
입력
2014-09-02 14:09
2014년 9월 2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동아닷컴DB
‘이병헌 공식입장’
배우 이병헌이 20대 여성 두 명에게 협박을 받은 것에 공식입장을 전해 화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이병헌과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며 50억 원을 요구한 A 씨(21, 여)와 B 씨(25, 여)를 입건해 조사 중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경찰이 이들을 압수수색한 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지난 8월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공식입장에서 “협박을 했던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이라며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 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7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7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끝까지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