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호영 열애설’ 아미, 밀착 시스루 의상에 드러난 볼륨감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7:23
2014년 9월 1일 17시 23분
입력
2014-09-01 17:21
2014년 9월 1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미, 손호영. 사진 = ‘매일하는 이별’ 앨범 재킷
아미, 손호영
그룹 god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미의 과거 앨범 재킷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아미는 지난해 3월 공개된 KBS2 드라마 ‘아이리스 2’ OST ‘매일하는 이별’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앨범 재킷 사진 속 아미는 몸에 달라붙는 검정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의자에 앉아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아미는 속살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아미, 손호영. 사진 = ‘매일하는 이별’ 앨범 재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함양 산불 사흘만에 잡히자마자 밀양서 또…건조한 날씨-강풍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