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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열애설’ 아미, 청순+섹시…‘베이글녀’ 반전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1:41
2014년 9월 1일 11시 41분
입력
2014-09-01 11:36
2014년 9월 1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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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미 앨범 이미지
손호영, 아미
그룹 god 손호영(34)과 열애설에 휩싸인 신인가수 아미(25)에 관심이 모아졌다.
아미는 1989년 출생으로 1980년생인 손호영과 9살 차이가 난다. 아미는 지난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표했다.
아미는 지난해 3월 KBS2 드라마 ‘아이리스 2’ OST ‘매일하는 이별’을 부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3월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부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손호영, 아미. 사진 = 아미 앨범 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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