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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실제 키 158cm 인증…과거 방송에선 “155cm이다” 고백, 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6:06
2014년 8월 29일 16시 06분
입력
2014-08-29 16:04
2014년 8월 29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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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실제 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화면 촬영
써니 실제 키
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실제 키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써니는 2010년 5월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해 자신의 실제 키를 공개했다.
당시 써니는 입간판을 세우기 위해 삽질을 했다. 써니의 능숙한 삽질에 김태우는 “여군에 지원해도 되겠다”며 감탄했다.
이에 써니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 키가 작다. 키가 155cm이다”고 얼떨결에 고백했다. 써니는 자신의 실수를 인식한 듯 “(프로필보다)2cm 줄여버렸네”라고 수습했다.
한편 써니는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프로필에 쓰인 키이자 나의 실제 키는 158cm인데 사람들은 155cm로 알고 있더라”고 말했다.
써니는 자신의 실제 키를 증명하기 위해 키를 재기 시작했다. 측정한 결과, 써니의 실제 키는 158cm로 나타났다.
써니는 기뻐하며 “나 너무 억울했다. 내가 인터넷을 봤는데 누리꾼들이 나를 155cm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 실제 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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