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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대기업 며느리 됐다…남편이 웅진그룹 차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4:13
2014년 8월 29일 14시 13분
입력
2014-08-29 14:11
2014년 8월 29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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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DB
배우 유설아(30)가 22일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35)과 결혼식을 올렸다.
28일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이날 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특히 양가는 결혼 사실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까지 극도로 꺼려 보안에 신경 쓴 것으로 전해졌다.
신랑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지난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는 중이다.
유설아는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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