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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극비리 결혼… 시아버지는 징역 4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3:27
2014년 8월 29일 13시 27분
입력
2014-08-29 11:55
2014년 8월 29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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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유설아 트위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2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배우 유설아(30·본명 유혜진)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는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양가 내부 사정으로 인해 조용하게 치러졌다.
유설아와 윤새봄 씨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3년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과 함께 유설아의 시댁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설아의 시아버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1000억 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 발행과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또한 유설아의 남편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현재는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근무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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